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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유학의 장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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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의 존 F. 케네디 전 대통령,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왜 4,000개가 넘는 미국대학이 아닌 영국대학을 선택했을까요? 장기 불황을 종식시키며 일본의 경제 회복을 이룬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에게 영국에서의 유학은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?
한반도 면적의 1.1배, 인구 6,400만 명의 영국은 큰 나라는 아니지만, 강한 나라입니다. 대학교의 수보다 더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해왔으며, 세계 5위의 경제 대국입니다.






I UN 등 국제회의의 표준 언어로 영국식 영어 채택
영국은 영어의 본고장으로 전 세계 영어권 국가의 60% 이상이 ‘해가 지지 않는 나라’로 불리는 영국식 영어를 사용합니다. 또한 미국식 영어에 비해 저급 언어나 속어(slang)의 사용이 적으며 독창성을 지닌 영어 교수법을 자랑합니다.
I 의료보험 혜택과 안전한 교육환경
영국의 NHS(National Health Service)는 영국 국민이 여왕보다 더 사랑한다고 알려진 무상 의료보험입니다. 유학생의 경우 약 22만 원(1년 기준)의 보험비를 납부하면 영국에서의 모든 병원 진료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. 아울러 영국은 총기, 인종차별 등을 강력히 법으로 제재하기에 안전하고 차별받지 않는 환경 속에서 학업을 할 수 있습니다.
I 합법적인 아르바이트 허용과 YMS비자
영국에서는 유학생의 학기 중 주당 20시간, 방학 중 풀타임 근무가 합법입니다. 특히 영국의 워킹홀리데이비자인 YMS(Youth Mobility Scheme) 비자 제도를 통해 최대 2년간 영국에서 일을 할 수 있습니다.
I 낮은 한국인 비율과 다양한 유학생 국적비율
영국은 한국인 유학생 비율이 미국, 캐나다, 호주 등에 비해 현저히 낮아 영어를 배우기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. 또한 유럽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가이며, 세계 각국에서 온 수준 높은 학생들과 교우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.
I 유럽과 근접하여 다양한 문화체험 가능
영국에서 프랑스, 독일, 스페인, 이탈리아 등 유럽까지의 왕복항공권 금액은 평균 10만~15만원 입니다. 지리적으로 가까울 뿐만 아니라 비용 부담이 적어 방학기간에 유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인생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.